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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왜곡 교과서 검정…교육부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위해 시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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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일본, 왜곡 교과서 검정…교육부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위해 시정 요구"
  • 입력2021-03-31 10:14:09


일본은 지난 30일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296종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잘못된 가치관이 담겼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즉각적인 항의와 함께 왜곡 교과서의 시정을 요구했다.


교육부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정부에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일본이 역사 왜곡을 반복하는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것에 대해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항의했다.


더불어 교육부는 "그동안 그릇된 역사관이 반영된 일본 교과서 검정 결과가 있을 때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고, 왜곡 내용의 시정을 촉구했다"라며 "이번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발표에도 시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한민국 정부는 독도 영토 주권을 침해하고 강제동원, 일본군 위안부 등 전쟁 범죄를 축소·은폐한 고등학교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검정 합격시켰다는 사실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교육부는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은 일본과 일본국민에게 자존심의 상처를 내는 것이 아니라 국제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돌아올 수 있는  용기 있는 행동임을 인식해야 한다"라며 "한·일 관계의 얽힌 매듭을 푸는 첫걸음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된다. 일본 정부는 다음 세대를 위해 왜곡된 교과서 내용을 스스로 시정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제공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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